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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가볼만한 곳 마장호수 공원 출렁다리 숙박 시실리 무인텔

by 여행작가 니니 2026.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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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가볼만한 곳 마장호수공원 숙박 시실리 무인텔  후기 남겨볼게요. 파주 여행을 다녀왔어요. 
파주여행에 가볼만한 곳들을 좀 정리해볼게요. 그리고 마장호수공원에 있는 출렁다리를 건너본 후기도 적어볼게요. 내돈내산후기입니다.

파주 가볼만한 곳 마장호수 공원 출렁다리 숙박 시실리 무인텔
파주 가볼만한 곳 마장호수 공원 출렁다리 숙박 시실리 무인텔

 

1. 파주 가볼만한곳 - 마장호수 

 

파주 마장호수공원은 출렁다리로 유명하죠. 마장호수가 딱히 아주 크거나 주변에 볼 것이 많거나 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근데 꽤 긴 출렁다리가 있어서 그것 때문에 다녀올만한 곳인듯 해요. 

우리는 마장호수가 여행의 목적지는 아니었는데 급하게 잡은 숙소가 바로 마장호수 근처라 아침에 다녀왔어요. 

 

 

 

마장호수공원 안내
파주 마장호수

 

 

 

마장호수 주차장

 

마장호수로 가다보면 근처에 주차장이 여럿 보여요. 

오전에 일찍 가면 출렁다리에서 제일 가까운 곳에 주차가 가능하고요. 오전에 시간이 좀 지나면 가까운 주차장부터 차근차근 다 차는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도 출렁다리 한번 건너고 따로 시간을 많이 쓰지 않았기 때문에 주차하는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았는데요. 

다른 사람들도 그래 보였어요. (단체 관광객 제외)

 

주말에 갔을 때 오전에 일찍 가니 주차가 어렵진 않았어요. 

주차 관리하시는 분 있었고 주차장에 주차요금은 미리 계산하는 것이 편해요.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주차장
마장호수 주차장

 

주차를 하고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출렁다리로 가는 방향이 나와요. 

가까운 곳에 카페와 식당이 있고 거길 지나가면 멀리 출렁다리가 보이고요. 

생각보다 꽤 길어서 사람들이 많았음에도 복잡하단 생각은 안들었어요.

마장호수 출렁다리 식당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건너기 

 

출렁다리 이용료는 따로 없어요. 산책길은 마장호수를 따라 빙 둘러서 걸을 수 있게 데크길로 되어있고요. 

꽂이 피는 봄 도 좋고 여름에도 걷기는 나쁘지 않아보여요. 

가을이 제일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호수가 얼었다면 겨울에도 좀 색다른 풍경이 있을 것 같았어요. 

 

마장호수 출렁다리

 

 

출렁다리를 건너는데 시작과 끝지점만 좀 흔들림이 있었고 중간은 오히려 별로 없더라고요. 

원래 이런거 멀미가 심해서 잘 못 건너는 편인데 이번에는 아주 룰루랄라 잘 건너고 잘 다녀왔어요. 

건너가면 데크길을 따라 산책을 할 수 있는데 시간이 그렇게 많이는 없어서 그냥 건너가서 사진찍고 풍경한번 보고.. 

다시 왔던 길을 돌아서 다리를 한번 더 건너서 왔어요. 

오고 가는 길에 보이는 풍경이 좀 다르니, 그렇게 왕복 하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마장호수 출렁다리 이용시간 

출렁다리 이용시간

 

이용시간이 따로 적혀 있어요. 

11월-2월 :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3월-4월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5월 -10월 :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따로 운영을 하지 않는 계절은 없지만 겨울에는 해가 짧으니 해 넘어가는 시간에 맞춰서 마감하는 것 체크하시고 다녀오세요. 

해가긴 늦봄 부터 가을까지는 오후 8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니 저녁에 선선할 때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눈 비올 때는 조심하라는 문구가 있었고요. 막아놓지는 않는 듯 해요. 

마장호수 출렁다리

 

건너는 길이 꽤 길어요. 

시작과 끝 지점에서 움직임이 좀 심하고 오히려 가운데는 별 느낌이 없었어요. 

이날은 바람이 불진 않았는데 바람이 불면 좀 더 움직임이 있을 걸로 보여요. 

 

 

마장호수 출렁다리 마장호수 출렁다리
마장호수 출렁다리

 

 

우리가 갔을 때 생각보다 외국인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했던 것은 서울에서 가까운 곳이니 관광버스의 코스에 들어갈 수도 있겠단 것. 

오사카 갔을 때 교토나 나라를 버스로 갔던 경험이 있었는데, 그런 일정표에 이곳도 있을 것 같은 기분이더라고요. 

오히려 외국 관광객이 많았던 주말이었어요. 

 

그래서 아쉬웠던 것은 근처에 좀 더 가볼만한 곳들이 많으면 좋겠단 생각.

호수를 산책하는 것 외에는 할 일이 별로 없더라고요.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건너기

 

출렁다리를 왕복하고 돌아오는 길에 보니 오리배를 타는 사람들이 보였어요. 

아이들이 있다면 색다른 경험일 것 같아요. 

 

 

 

그래도 날씨가 나쁘지 않고 먼지가 없던 날이라 상쾌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이때 보다 지금 날씨가 많이 더워져서 가실 때 양산 꼭 가지고 가시는 것 추천드려요. 

다리를 건너는 동안에는 그늘이 없어서 뜨거웠어요. 

 

 

 

2. 파주 여행  숙소 - 시실리 무인텔

원래 숙박을 할 생각은 없었는데 시간이 좀 있어서 다음날도 가봐야 할 곳도 있고 하여!

가까운 곳에 숙소를 잡았고요. 

이름은 <시실리 무인텔>

 

사실 이번에 무인텔은 처음이었는데요. 

여기 따로 많은 정보는 없어서 제가 한번 남겨보도록 할게요. 

일단 가성비 좋은 저렴한 곳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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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누르면 이동합니다.

 

 

👉 파주 시실리 무인텔 여기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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